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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깃> 일곱번째호
<gitz> seventh issue
issue #7 : DARKNESS

일곱번째 호 '다크니스'는 어두움을 주제로 시각예술의 근원이 되는 빛의 본질에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.
빛을 예민하게 인식하기 위해서 전제되는 어둠, 이 어둠이 인간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,
고립, 절망, 고통, 아픔을 연상하며 예술가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마주하는지보여준다.

 "빛이 저편으로 사라지고 만물이 어둠 속에 자고 있을 때, 영혼은 알 수 없는 세상의 감춰진 언어의 빛을 찾아 항해를 시작한다. 빛은 어둠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며 저멀리 아련한 세계의 지표가 된다. 눈 먼 여인의 초상사진 (Blind Woman - 폴 스트랜드 Paul Strand) 으로 시작되는 전시 <다크니스 Darkness>는 어두운 침묵의 바다에서 빛을 찾아 홀로 항해하는 돛단배 혹은 섬과 같은 고독한 인간의 실존을 다양하게 은유하고 있는 작품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."   - 전시 서문 중에서

사이즈 : 23 x 30 cm
페이지 : 118페이지
등록일 : 2010/8/31
등록번호 : 광진 사00003
발행일 : 2016/4
발행처 : 닻프레스

발행인 Publisher
주상연 Sangyon Joo
sangyon@datzpress.com


책임 Director
김정인 Jeongin Kim
jeong.in@datzpress.com


기사작성 Editor
김항아 Hang A Kim
ategr660@datzpress.com

자문 Consulting
이관훈 Kwanhoon Lee

번역 Translation
김제민  Juyoung Jung
김수연  Sooyeon Kim
김민지  Minji Kim

국문교열 Korean Revision
정주영  Juyoung Jung
ju0@datzpress.com

김영혜  Younghea Kim
younghea@datzpress.com

영문교열 English Revision
아만다 마찬드 Amanda Marchand

제작 Printing & Binding
닻북스 Datz Books
books@datzpress.com

CONTENTS

Publisher's Letter

Artist l 스티븐 투어렌티스 Stephen Tourlentes 

Artist l 바바라 보스워스 Barbara Bosworth

Artist l 이지유 Jiyu Lee

Artist l 양희아 Hee Ah Yang

Artist l 김영혜 Younghea Kim

Artist l 양유연 Yooyun Yang

Artist l 린다 코너 Linda Connor

Exhibition Foreword

Exhibition Talk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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